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 명성산에서 60대 등산객이 숨지는 사고가 났다.
5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6분께 포천시 명성산 정상 인근에서 산행 중이던 6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동호회 회원들과 산을 찾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6분께 포천시 명성산 정상 인근에서 산행 중이던 6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동호회 회원들과 산을 찾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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