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토스 제휴 확대…멤버십 이용자 증가
11일까지 기념 이벤트…200명에 1만 포인트
![[서울=뉴시스] 배달앱 요기요의 구독형 멤버십 '요기패스' 가입자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요기요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3489_web.jpg?rnd=20261105090432)
[서울=뉴시스] 배달앱 요기요의 구독형 멤버십 '요기패스' 가입자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요기요 제공)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배달앱 요기요의 구독형 멤버십 '요기패스' 가입자가 200만명을 넘어서며 2년 만에 두 배로 늘었다.
요기요는 멤버십 구독 서비스 '요기패스'의 구독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요기패스는 요기요가 2021년 선보인 배달앱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다. 배달·포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요기패스'와 대상 가게에서 무료배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기패스X'로 운영된다.
2024년 11월 구독자 100만명을 넘어선 이후 약 2년 만에 가입자 수가 두 배로 증가했다.
요기요는 구독자 증가 배경으로 멤버십 혜택 다양화와 외부 플랫폼과의 제휴 확대를 꼽았다.
특히 네이버플러스멤버십과 토스 가입 고객은 별도의 구독료 없이 요기패스X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실제 '요기패스X with 네이버플러스멤버십' 이용자는 올해 9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9.7% 증가했다.
주문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무한적립' 서비스도 멤버십 이용 확대에 기여했다. 요기패스 구독 고객에게는 일반 고객보다 높은 적립률을 적용하며, 적립한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요기요는 구독자 200만명 돌파를 기념해 1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기패스 200만명 돌파 기념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남기고 친구 1명을 태그하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각각 요기요 1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한편 요기요는 멤버십 제휴를 확대하는 동시에 여러 가게의 메뉴를 하나의 장바구니에 담아 비교할 수 있는 '통합 장바구니' 등 주문 편의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요기요는 멤버십 구독 서비스 '요기패스'의 구독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요기패스는 요기요가 2021년 선보인 배달앱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다. 배달·포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요기패스'와 대상 가게에서 무료배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기패스X'로 운영된다.
2024년 11월 구독자 100만명을 넘어선 이후 약 2년 만에 가입자 수가 두 배로 증가했다.
요기요는 구독자 증가 배경으로 멤버십 혜택 다양화와 외부 플랫폼과의 제휴 확대를 꼽았다.
특히 네이버플러스멤버십과 토스 가입 고객은 별도의 구독료 없이 요기패스X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실제 '요기패스X with 네이버플러스멤버십' 이용자는 올해 9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9.7% 증가했다.
주문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무한적립' 서비스도 멤버십 이용 확대에 기여했다. 요기패스 구독 고객에게는 일반 고객보다 높은 적립률을 적용하며, 적립한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요기요는 구독자 200만명 돌파를 기념해 1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기패스 200만명 돌파 기념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남기고 친구 1명을 태그하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각각 요기요 1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한편 요기요는 멤버십 제휴를 확대하는 동시에 여러 가게의 메뉴를 하나의 장바구니에 담아 비교할 수 있는 '통합 장바구니' 등 주문 편의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