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균 외손녀' 이재, 남편과 몰디브 허니문 "잊지 못해"

기사등록 2026/11/05 08: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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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와 샘 킴. (사진= 이재 SNS 캡처)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재와 샘 킴. (사진= 이재 SNS 캡처)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음악 프로듀서 샘 킴과 떠난 몰디브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이재는 5일 소셜미디어에 "몰디브에서 잊지 못할 허니문"(Unforgettable Honeymoon in the Maldive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재와 샘이 몰디브에서 행복한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배 위에서 낚시를 즐겼다. 또 인적 드문 바닷가에서 수영하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재는 2025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메인 OST '골든'(Golden)의 작사·작곡·가창에 참여했다.

이 곡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글로벌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이재는 원로배우 신영균의 외손녀로도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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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균 외손녀' 이재, 남편과 몰디브 허니문 "잊지 못해"

기사등록 2026/11/05 08:57: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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