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여수시 해안가에서 오토바이가 방파제를 들이받고 추락해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5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4분께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한 해수욕장 주변에서 50대 남성 A씨가 오토바이를 몰다 방파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는 높이 3m가량의 방파제 아래 해안가로 추락했다. 얼굴 등을 다친 A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4분께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한 해수욕장 주변에서 50대 남성 A씨가 오토바이를 몰다 방파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는 높이 3m가량의 방파제 아래 해안가로 추락했다. 얼굴 등을 다친 A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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