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우 신승환(사진=유튜브 캡처)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3375_web.jpg?rnd=20261105071651)
[서울=뉴시스]배우 신승환(사진=유튜브 캡처)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신승환이 방송에서 아내 강주희의 얼굴을 처음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신승환이 1살 연하 아내 강주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강주희는 남편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 아내의 모습에 출연진은 "신승환이 능력자"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인과의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강주희는 "남편이 늘 만날 때마다 편안하게 해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신승환은 아내에 대해 "리액션이 좋아서 날 좋아하는 줄 알았다. 알고 보니 원래 리액션이 좋았다"며 웃었다.
이어 "나의 어떤 에너지를 올려주는 느낌을 받았다. 같이 있으면 내가 뭔가 자존감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한 6~7년 만나다가 만약 결혼을 하게 되면 이 친구랑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설명했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신승환이 1살 연하 아내 강주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강주희는 남편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 아내의 모습에 출연진은 "신승환이 능력자"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인과의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강주희는 "남편이 늘 만날 때마다 편안하게 해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신승환은 아내에 대해 "리액션이 좋아서 날 좋아하는 줄 알았다. 알고 보니 원래 리액션이 좋았다"며 웃었다.
이어 "나의 어떤 에너지를 올려주는 느낌을 받았다. 같이 있으면 내가 뭔가 자존감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한 6~7년 만나다가 만약 결혼을 하게 되면 이 친구랑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설명했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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