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러시아 벨고로드 지역의 라키틴스키에서 우크라이나 무인기가 4일( 현지시간) 사람들을 싣고 가던 미니버스를 폭격해 8세 아이를 포함한 3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알렉산데르 슈바예프 현지 행정관이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