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구라 딸.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캡처)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3359_web.jpg?rnd=20261105063423)
[서울=뉴시스] 김구라 딸.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캡처)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김구라와 배우 안재욱이 늦깎이 육아 풍경을 전했다.
안재욱은 4일 방송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직업을 인지하기 시작한 아이들의 일화를 소개했다.
안재욱은 "아들이 '왜 다들 아빠를 알아보고 인사를 해?'라고 묻더니, 이제는 누군가 아는 척을 안 하면 그 사람을 의식해 쳐다본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도 맞장구를 쳤다. 김구라는 "우리 딸도 밖에 나가면 일부러 큰 소리로 '김구라 씨!'라고 부른다"고 말해 웃겼다.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길 바라는 다섯 살 딸 특유의 반응이다.
늦은 나이에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은 부모라는 자리를 되새기기도 했다.
안재욱은 "늦게 결혼해 늦게 추억을 쌓는 만큼 아이들과의 관계가 절실하다"며 "젊은 아빠들에 비해 남은 시간이 적으니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려 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재욱은 4일 방송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직업을 인지하기 시작한 아이들의 일화를 소개했다.
안재욱은 "아들이 '왜 다들 아빠를 알아보고 인사를 해?'라고 묻더니, 이제는 누군가 아는 척을 안 하면 그 사람을 의식해 쳐다본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도 맞장구를 쳤다. 김구라는 "우리 딸도 밖에 나가면 일부러 큰 소리로 '김구라 씨!'라고 부른다"고 말해 웃겼다.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길 바라는 다섯 살 딸 특유의 반응이다.
늦은 나이에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은 부모라는 자리를 되새기기도 했다.
안재욱은 "늦게 결혼해 늦게 추억을 쌓는 만큼 아이들과의 관계가 절실하다"며 "젊은 아빠들에 비해 남은 시간이 적으니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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