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날 하루 앞두고 메시지 전달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은 소상공인의 날(11월5일)을 하루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4일 밝혔다.
강 시장은 메시지에서 "창원 경제를 든든히 받쳐주고 있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삶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거리두기와 영업시간 제한 등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위기와 맞닥뜨렸고, 담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출 문턱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오늘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소상공인의 매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누비전을 발행하고 있고, 육성자금 지원과 경영환경 개선사업, 소규모 상가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조도시 창원을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성장의 과실이 소상공인에게도 골고루 퍼지는 상생의 고리를 구축하겠다"며 "소중한 일터와 돌아갈 따뜻한 집이 있는 작은 소망부터 지켜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 시장은 메시지에서 "창원 경제를 든든히 받쳐주고 있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삶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거리두기와 영업시간 제한 등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위기와 맞닥뜨렸고, 담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출 문턱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오늘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소상공인의 매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누비전을 발행하고 있고, 육성자금 지원과 경영환경 개선사업, 소규모 상가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조도시 창원을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성장의 과실이 소상공인에게도 골고루 퍼지는 상생의 고리를 구축하겠다"며 "소중한 일터와 돌아갈 따뜻한 집이 있는 작은 소망부터 지켜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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