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구재용 인천 서해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3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서 해사국제상사법원 본청사 후보지의 입지 강점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서해구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860_web.jpg?rnd=20261104142534)
[인천=뉴시스] 구재용 인천 서해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3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서 해사국제상사법원 본청사 후보지의 입지 강점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서해구 제공) 2026.11.0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서해구는 해사국제상사법원 본청사 유치를 위해 지난 3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법원행정처에서 본청사 후보지의 입지 여건 등을 설명하며 서해구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우선 후보지에 독립청사 건립이 가능한 부지가 있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웠다.
또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 인천항이 30분 거리에 있고 광역교통망을 갖춰 국내외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향후 법원 조직 확대와 청사 증축이 쉽고, 인근 인천해양경찰서와 국제업무단지를 연계해 법률서비스 집적지를 조성할 수 있다는 점도 알렸다.
구는 앞으로도 범시민 역량을 결집해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은 서해구 주민 모두의 염원이자 해양수도 인천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시설"이라며 "법원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정치권, 주민들과 긴밀히 공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법원행정처에서 본청사 후보지의 입지 여건 등을 설명하며 서해구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우선 후보지에 독립청사 건립이 가능한 부지가 있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웠다.
또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 인천항이 30분 거리에 있고 광역교통망을 갖춰 국내외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향후 법원 조직 확대와 청사 증축이 쉽고, 인근 인천해양경찰서와 국제업무단지를 연계해 법률서비스 집적지를 조성할 수 있다는 점도 알렸다.
구는 앞으로도 범시민 역량을 결집해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은 서해구 주민 모두의 염원이자 해양수도 인천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시설"이라며 "법원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정치권, 주민들과 긴밀히 공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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