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가족기업 협약. (사진=경동대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827_web.jpg?rnd=20261104141525)
[양주=뉴시스] 가족기업 협약. (사진=경동대 제공) 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동대학교 외식사업학과는 ㈜올데이프레시와 가족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진관 학과장, 송명주 대표 등 양측에서 10여명이 참석하였다.
2014년 설립된 올데이프레시는 '샤브올데이'를 중심으로 지난해 말 기준 전국 158개의 가맹점 및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데이프레시 측은 협약에서 경동대 외식사업학과 졸업예정자(졸업생 포함) 5명의 취업을 보장하고, 이 외에 10명의 현장실습 또는 인턴십 기회 제공을 약속했다.
협약 체결 후 올데이프레시 우진규 이사의 특강과 취업설명회가 이어졌다. 올데이프레시의 비전 제시와, 함께 브랜드 '샤브올데이' 전략과 인재상이 소개됐다.
◇양주소방서, 공장·창고 100동 대상 화재안전 실태조사
경기 양주소방서는가 오는 12월까지 관내 공장·창고 100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전 공장화재를 계기로 마련된 관계부처 합동 '공장화재 안전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공장·창고시설의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내년 12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양주소방서는 관내 조사대상 2855동 중 위험물 취급 등 화재위험도가 높은 공장·창고 100동을 올해 우선 조사할 계획이다.
주요 조사내용은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 폐쇄·차단 여부 ▲위험물·특수가연물 저장 및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조사 결과 확인된 위법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소관 기관별로 조치하고, 조사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향후 화재예방 정책 및 안전관리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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