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전처 폭행' 논란 후 1년 만에 복귀한 男가수가 한 말

기사등록 2026/11/04 14: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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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딴딴.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딴딴.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외도 및 전처 폭행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윤딴딴이 1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 소회를 전했다.

윤딴딴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단독 공연 '윤딴딴 라이브 데이 26년 가을'을 마친 뒤 "소중한 발걸음 진심으로 감사하다. 계속 좋아할 가치가 있는 사람, 가수가 되겠다"며 오는 12월 추가 공연 개최 계획을 알렸다.

앞서 윤딴딴은 2019년 가수 은종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6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과정에서 전처를 향한 물리력 행사와 외도 사실이 드러나며 도마 위에 올랐고, 윤딴딴은 과오를 인정하며 자숙에 들어갔다.

이후 지난 9월 자전적 고백을 담은 정규 3집 '비참한 휘파람 파트1'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하지만 중대한 사생활 파문 이후 약 1년 만의 복귀 행보를 둘러싼 대중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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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전처 폭행' 논란 후 1년 만에 복귀한 男가수가 한 말

기사등록 2026/11/04 14:13:5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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