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코엑스 푸드위크 참가…생애주기별 케어푸드 71종 선봬
![[서울=뉴시스] 현대그린푸드, '2026 푸드위크코리아' 참가 (사진=현대그린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671_web.jpg?rnd=20261104114527)
[서울=뉴시스] 현대그린푸드, '2026 푸드위크코리아' 참가 (사진=현대그린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현대그린푸드가 어린이부터 고령층까지 연령대별 맞춤 식단 71종을 소개하고 전문 영양사가 개인별 영양 상태를 분석해 제품을 추천하는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애주기별 맞춤 식사'를 주제로 연령대별 건강 상태와 영양 요구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식단을 소개한다.
어린이의 식습관 형성을 돕는 '키즈 식단'을 비롯해 2030 직장인을 위한 고단백·저당 '2030 밸런스 식단', 중장년층의 혈당·혈압 관리를 고려한 '4050 케어 식단' 등을 선보인다.
고령층을 위한 부드러운 '시니어 연화식단'과 저당 돼지구이, 한우 우거지탕, 스님들과 협업한 '절밥 한 끼' 등도 전시한다.
현장에서는 전문 영양사 4명 이상이 상주하며 관람객의 영양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는 '그리팅 영양진단' 체험존도 운영한다.
그리팅 영양진단은 현대그린푸드가 지식재산처로부터 특허를 취득한 자체 헬스케어 기술이다.
관람객을 위한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현장에서 그리팅몰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즉석 복권을 제공하며 프로틴바와 단백질 음료, 그리팅몰 1만원 상품권 중 하나를 증정한다. 그리팅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부스 인증 사진을 게시하면 '그리팅 찹쌀 김부각'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아이부터 고령층까지 온 가족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차별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 선보여 국내 케어푸드 리딩 기업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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