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독면 착용·CPR 등 체험형 훈련 전개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오는 6일까지 부산 본사에서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 실습교육을 실시한다.(사진=남부발전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619_web.jpg?rnd=20261104110827)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오는 6일까지 부산 본사에서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 실습교육을 실시한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오는 6일까지 부산 본사에서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 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업무시설과 산업현장 내 화재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요령을 체득하고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부서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처·실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화재 대피 시 핵심 장구류인 방독면의 올바른 착용법 및 조절 순서 숙지, 사용 한계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 심정지 환자 발생을 가정한 신속한 119 신고 절차와 올바른 흉부압박술 등 심폐소생술(CPR) 집중 훈련이 이어진다.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은 관할 부산진구소방서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진행되어 실효성을 더했다.
김준동 사장은 "임직원의 안전 역량이 곧 안정적인 전력 공급의 근간인 만큼, 현장 밀착형 실습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 최우선 문화를 굳건히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0/NISI20240110_0001456451_web.jpg?rnd=20240110152640)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