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5대 1 병합…액면가 2500원
거래 재개일 기준가격 5220원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5대 1 주식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을 마치고 매매거래를 재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유니슨은 주가 안정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액면가 500원인 보통주 5주를 액면가 2500원인 보통주 1주로 병합했다. 이날 기준가는 주당 5220원이다.
유니슨은 2030년 매출 1조원 이상을 목표로 육·해상 풍력터빈 공급을 늘리고 발전단지 개발·운영 사업을 키우고 있다.
유니슨 관계자는 "이번 주식병합은 주가 안정을 위해 추진했다"면서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터빈을 공급하는 단지와 장기간 운영을 맡는 단지를 함께 늘려야 한다. 해상풍력 공급 실적과 육상에서 쌓은 정비 경험을 바탕으로 터빈 납품을 장기 유지보수 계약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유니슨은 주가 안정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액면가 500원인 보통주 5주를 액면가 2500원인 보통주 1주로 병합했다. 이날 기준가는 주당 5220원이다.
유니슨은 2030년 매출 1조원 이상을 목표로 육·해상 풍력터빈 공급을 늘리고 발전단지 개발·운영 사업을 키우고 있다.
유니슨 관계자는 "이번 주식병합은 주가 안정을 위해 추진했다"면서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터빈을 공급하는 단지와 장기간 운영을 맡는 단지를 함께 늘려야 한다. 해상풍력 공급 실적과 육상에서 쌓은 정비 경험을 바탕으로 터빈 납품을 장기 유지보수 계약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