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도로 제설대책을 운용한다고 4일 밝혔다.
도내 2483개 노선, 총연장 1만216㎞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관리청별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한 초동 제설에 나선다.
특히 고갯길, 교량, 터널 진출입로 등 결빙·제설취약구간을 집중 관리하고 취약시간대(오후 11시~오전 8시) 순차과 자동 염수분사장치, 도로 열선 등 겨울철 안전시설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공예인 15명 입상
충북도는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도내 공예인 15명이 입상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수상자는 ▲금속공예 부문 장려상 오석천 ▲목칠공예 부문 장려상 윤상희 ▲종이공예 부문 특선 김완숙 ▲섬유공예 부문 입선 윤순임 작가 등이다.
충북 수상작과 출품작은 6일부터 8일까지 청주 한국공예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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