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내일이 되다'…배재대 '국책사업 성과공유회'

기사등록 2026/11/04 14: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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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국책사업 합동 성과공유회'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국책사업 합동 성과공유회'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전날호텔 ICC에서 올 한해 교육·연구·산학협력 성과를 돌아보는 '국책사업 합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배재대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및 일학습병행사업 ▲앵커사업(ANCHOR·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등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배재의 성과, 지역의 내일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사업단별 성과 발표에 앞서 정상수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AI와 문화콘텐츠, 지역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심혜령 배재대 교육혁신처장 등이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배재대는 그동안 정부재정지원사업을 재학생 교육과 교수 연구 뿐만 아니라 고교생, 산업체, 지역사회 연계 등 다양하게 활용해 왔다. 특히 학생 성장과 교육혁신, 글로컬 리더, 산학협력, 경영혁신 등 5대 발전분야, 45개 실행과제에 녹여내고 있다.

김욱 총장은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사업을 재정비하기 위해 성과공유회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에서 인재 양성과 연구 성과로 인정받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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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내일이 되다'…배재대 '국책사업 성과공유회'

기사등록 2026/11/04 14:32: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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