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에스피소프트는 인공지능(AI)과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방화벽 개발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차세대 방화벽은 AI를 활용해 비정상적인 접근, 이상 징후를 실시간 탐지하고 양자내성암호를 통해 데이터 보안성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접근통제 방식의 한계로 지적되는 계정 탈취, 내부자 권한 악용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또 별도의 고가 하드웨어 도입 없이 소프트웨어 설치만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도입이 가능하고 운영 효율성이 극대화된 게 장점이다.
에스피소프트는 하반기 중 차세대 방화벽 제품을 출시해 양자보안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기존 기업용 보안 솔루션을 공급 중인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솔루션 세일즈를 진행해 양자내성암호 기반 보안체계 전환 수요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이상 접근 탐지와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결합해 보안성을 강화하고, 자동화된 차단 정책을 통해 오탐률과 운영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차세대 방화벽을 시작으로 자체 보안 제품군을 확대해 양자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차세대 방화벽은 AI를 활용해 비정상적인 접근, 이상 징후를 실시간 탐지하고 양자내성암호를 통해 데이터 보안성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접근통제 방식의 한계로 지적되는 계정 탈취, 내부자 권한 악용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또 별도의 고가 하드웨어 도입 없이 소프트웨어 설치만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도입이 가능하고 운영 효율성이 극대화된 게 장점이다.
에스피소프트는 하반기 중 차세대 방화벽 제품을 출시해 양자보안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기존 기업용 보안 솔루션을 공급 중인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솔루션 세일즈를 진행해 양자내성암호 기반 보안체계 전환 수요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이상 접근 탐지와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결합해 보안성을 강화하고, 자동화된 차단 정책을 통해 오탐률과 운영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차세대 방화벽을 시작으로 자체 보안 제품군을 확대해 양자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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