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경기 김포시 대곶면 근린생활시설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400_web.jpg?rnd=20261104092601)
[김포=뉴시스]경기 김포시 대곶면 근린생활시설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11.04.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의 한 버섯 재배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41분 만에 꺼졌다.
4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6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버섯재배 시설로 사용되던 2층짜리 철골조 건물 1동과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화재 접수 2시간 41분 만인 오전 4시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6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버섯재배 시설로 사용되던 2층짜리 철골조 건물 1동과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화재 접수 2시간 41분 만인 오전 4시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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