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브륄레·호지차·소금우유·허니&페어 등 4종 구성
![[서울=뉴시스]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신제품 4종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394_web.jpg?rnd=20261104092233)
[서울=뉴시스]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신제품 4종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웰푸드는 세븐일레븐과 CU, GS25, 이마트 등 유통 매장에 따라 서로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가나' 초콜릿 4종을 겨울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유통 채널마다 전용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크림브륄레'를 판매한다. 밀크 초콜릿 쉘 안에 커스터드 크림과 카라멜 칩을 넣어 크림브륄레 특유의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CU 전용 제품인 '프리미엄 가나 소금우유'는 밀크 초콜릿에 소금우유와 카라멜 칩을 조합해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을 살렸다.
GS25와 GS더프레시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호지차'를 선보인다. 다크 초콜릿 쉘 안에 호지차를 활용한 필링을 채워 차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허니&페어'를 만나볼 수 있다. 다크 초콜릿에 꿀맛 필링과 배 시럽을 조합한 제품이다.
롯데웰푸드는 카카오 원두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생산하는 '빈투바(Bean to Bar)' 공정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 양산공장에서 카카오 원두를 가공해 카카오매스를 생산하고 이를 초콜릿 제조에 활용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보적인 초콜릿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의 라인업을 지속 확장해 초콜릿 디저트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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