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새만금 5000억 투자…첨단소재 공급 확대
MLCC 필름·탄소섬유 증설…산업 생태계 확장
![[서울=뉴시스]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사진=도레이첨단소재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365_web.jpg?rnd=20261104091427)
[서울=뉴시스]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사진=도레이첨단소재 제공) 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도레이첨단소재는 김영섭 대표이사 사장이 국내 투자 확대와 첨단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6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사장은 구미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5000억원을 투자해 국내 첨단소재 산업의 생산 역량 확대와 고부가가치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이형필름 13·14호기와 탄소섬유 3호기, 메타아라미드 섬유 2호기 설비를 증설해 첨단소재 공급 역량을 강화했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도 폴리페닐렌 설파이드(PPS) 2호기를 증설해 공급망 안정화와 산업 생태계 확장에 힘썼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와 우주항공, 첨단 전자소재 등 신성장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해, 국가 산업 발전과 수출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첨단소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사장은 구미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5000억원을 투자해 국내 첨단소재 산업의 생산 역량 확대와 고부가가치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이형필름 13·14호기와 탄소섬유 3호기, 메타아라미드 섬유 2호기 설비를 증설해 첨단소재 공급 역량을 강화했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도 폴리페닐렌 설파이드(PPS) 2호기를 증설해 공급망 안정화와 산업 생태계 확장에 힘썼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와 우주항공, 첨단 전자소재 등 신성장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해, 국가 산업 발전과 수출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첨단소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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