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빌라 상대로 14호골
![[바르셀로나=AP/뉴시스]19세 초신성 라민 야말. 2026.11.03.](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1718969_web.jpg?rnd=20261104051732)
[바르셀로나=AP/뉴시스]19세 초신성 라민 야말. 2026.11.03.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꿈의 무대'로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역대 10대 선수 최다골 신기록을 썼다.
야말은 4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2026~2027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아스톤빌라(잉글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7분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바르셀로나는 이후 하피냐의 멀티골을 더해 3-0 완승을 거두며 리그 페이즈 4경기 무패(3승 1무·승점 9)를 달렸다.
야말은 아스톤빌라 주앙 고메스의 패스를 끊어낸 뒤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이 득점으로 야말은 UCL 무대에서 37경기 만에 14골을 기록했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보유하고 있던 UCL 역대 10대 선수 최다골(13골)을 1골 넘어선 신기록이다.
야말은 UCL에서 기록 제조기로 불린다.
앞서 UCL 본선 역대 최연소 선발 출전(16세 83일)과 18세(5골)과 19세(11골) 생일 이전에 가장 많은 골을 넣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야말은 4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2026~2027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아스톤빌라(잉글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7분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바르셀로나는 이후 하피냐의 멀티골을 더해 3-0 완승을 거두며 리그 페이즈 4경기 무패(3승 1무·승점 9)를 달렸다.
야말은 아스톤빌라 주앙 고메스의 패스를 끊어낸 뒤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이 득점으로 야말은 UCL 무대에서 37경기 만에 14골을 기록했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보유하고 있던 UCL 역대 10대 선수 최다골(13골)을 1골 넘어선 신기록이다.
야말은 UCL에서 기록 제조기로 불린다.
앞서 UCL 본선 역대 최연소 선발 출전(16세 83일)과 18세(5골)과 19세(11골) 생일 이전에 가장 많은 골을 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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