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방콕 마르디 메크르디 매장. (사진=피스피스스튜디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피스피스스튜디오는 대표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태국 방콕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오프라인 판매 거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마르디 메크르디는 지난 3일 태국 방콕의 주요 쇼핑 거점인 센트럴 핀클라오(Central Pinklao) 백화점 1층에 정규 매장을 오픈했다. 해당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라인인 '마르디 메크르디 우먼'을 비롯해 스포츠·웰니스 라인인 '악티프(Actif)'를 함께 구성했다.
신규 출점과 함께 현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상품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태국 배우 바이뻐어(Baipor)와 협업한 컬렉션을 한국과 태국에서 동시 출시했다. 해당 컬렉션은 바이뻐어가 제품 색상과 핏 선정에 직접 참여하고 브랜드의 신규 플라워 그래픽인 '라 플레르(La Fleur)'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현지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도 오프라인 판매 거점을 확충하고 있다. 지난달 14일에는 태국 센트럴 페스티벌 푸켓(Central Festival Phuket)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6개월간 운영에 들어갔다. 이어 같은달 15일에는 마카오 베네시안 마카오(Venetian Macao)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며 기존 매장의 판매 환경을 개선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올해 6월 자카르타에 두 번째 정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신규 출점과 기존 유통망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박화목·서승완 피스피스스튜디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유통 전략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해외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마르디 메크르디는 지난 3일 태국 방콕의 주요 쇼핑 거점인 센트럴 핀클라오(Central Pinklao) 백화점 1층에 정규 매장을 오픈했다. 해당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라인인 '마르디 메크르디 우먼'을 비롯해 스포츠·웰니스 라인인 '악티프(Actif)'를 함께 구성했다.
신규 출점과 함께 현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상품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태국 배우 바이뻐어(Baipor)와 협업한 컬렉션을 한국과 태국에서 동시 출시했다. 해당 컬렉션은 바이뻐어가 제품 색상과 핏 선정에 직접 참여하고 브랜드의 신규 플라워 그래픽인 '라 플레르(La Fleur)'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현지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도 오프라인 판매 거점을 확충하고 있다. 지난달 14일에는 태국 센트럴 페스티벌 푸켓(Central Festival Phuket)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6개월간 운영에 들어갔다. 이어 같은달 15일에는 마카오 베네시안 마카오(Venetian Macao)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며 기존 매장의 판매 환경을 개선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올해 6월 자카르타에 두 번째 정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신규 출점과 기존 유통망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박화목·서승완 피스피스스튜디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유통 전략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해외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