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년 주주환원계획' 약속 이행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IT 기반 정보 서비스 기업 헥토이노베이션이 지난 2024년 발표한 '3개년 주주환원계획'에 따라 3년 연속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다.
소각 예정수량은 자기주식 중 12만9934주로 발행주식총수의 1%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1일이다.
앞서 헥토이노베이션은 2024년 3월 ▲매년 발행주식총수의 1% 자기주식 소각 ▲ 배당성향의 단계적 확대 및 25% 이상 달성 목표를 골자로 하는 3개년 주주환원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202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씩 소각 약속을 이행해 왔다.
배당 역시 약속대로 이어가고 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비경상이익을 제외한 당기순이익을 재원으로 배당성향을 25% 이상으로 높였다. 지난 2023년 약 45억원이었던 총 결산배당금은 2024년 약 61억원, 지난해에는 약 63억원으로 확대됐다.
이현철 헥토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주주환원과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균형 있게 추진하고, 그 성과를 주주와 나누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헥토이노베이션은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다.
소각 예정수량은 자기주식 중 12만9934주로 발행주식총수의 1%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1일이다.
앞서 헥토이노베이션은 2024년 3월 ▲매년 발행주식총수의 1% 자기주식 소각 ▲ 배당성향의 단계적 확대 및 25% 이상 달성 목표를 골자로 하는 3개년 주주환원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202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씩 소각 약속을 이행해 왔다.
배당 역시 약속대로 이어가고 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비경상이익을 제외한 당기순이익을 재원으로 배당성향을 25% 이상으로 높였다. 지난 2023년 약 45억원이었던 총 결산배당금은 2024년 약 61억원, 지난해에는 약 63억원으로 확대됐다.
이현철 헥토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주주환원과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균형 있게 추진하고, 그 성과를 주주와 나누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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