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 분야 첨단 기술 공유
![[구미=뉴시스] 드론봇 전투경연대회. (사진=경운대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259_web.jpg?rnd=20261104082457)
[구미=뉴시스] 드론봇 전투경연대회. (사진=경운대 제공) 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운대학교는 최근 '제4회 제2작전사령관배 드론봇 전투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론·로봇분야 첨단기술과 전술운용 역량을 공유하는 민·관·군·산·학·연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운대는 기체창작 민·군 통합부에서 1위와 3위, 감시정찰 민간부에서 2위와 3위를 각각 차지하며 2개 종목에서 총 4개팀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대회는 AI와 유·무인 복합체계 중심의 국방혁신에 발맞춰 실전 임무 수행능력을 강화한 경연 방식이 주목받았다.
대회기간 한·미 양국 군의 드론·대드론 장비와 첨단 전투 장비 전시회도 열렸다.
경운대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경상북도, 구미시, 육군 제2작전사령부 등과 협력해 내년에도 전국 단위 드론·로봇 경연·실증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운대 신희준 저고도경제진흥원장은 "드론과 로봇은 더 이상 미래의 전장이 아니라 오늘의 전장을 바꾸고 있다. 앞으로도 제2작전사령부와 함께 이 대회를 경북 전략 산업의 핵심인 드론·방산분야 인재가 모이고 기술이 검증되는 장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드론·로봇분야 첨단기술과 전술운용 역량을 공유하는 민·관·군·산·학·연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운대는 기체창작 민·군 통합부에서 1위와 3위, 감시정찰 민간부에서 2위와 3위를 각각 차지하며 2개 종목에서 총 4개팀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대회는 AI와 유·무인 복합체계 중심의 국방혁신에 발맞춰 실전 임무 수행능력을 강화한 경연 방식이 주목받았다.
대회기간 한·미 양국 군의 드론·대드론 장비와 첨단 전투 장비 전시회도 열렸다.
경운대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경상북도, 구미시, 육군 제2작전사령부 등과 협력해 내년에도 전국 단위 드론·로봇 경연·실증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운대 신희준 저고도경제진흥원장은 "드론과 로봇은 더 이상 미래의 전장이 아니라 오늘의 전장을 바꾸고 있다. 앞으로도 제2작전사령부와 함께 이 대회를 경북 전략 산업의 핵심인 드론·방산분야 인재가 모이고 기술이 검증되는 장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