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494_web.jpg?rnd=20260629102404)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3%대 강세다.
4일 오전 8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000원(3.19%) 오른 2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5만4000원(3.86%) 오른 145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 5% 급락 마감한 바 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경계감 속 혼조 마감했지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다.
실적 발표 기대에 AMD는 3.65%, 브로드컴은 3.07% 상승했다. 그외 샌디스크(4.78%),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58%), 엔비디아(2.29%), SK하이닉스 ADR(2.09%) 등도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오전 8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000원(3.19%) 오른 2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5만4000원(3.86%) 오른 145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 5% 급락 마감한 바 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경계감 속 혼조 마감했지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다.
실적 발표 기대에 AMD는 3.65%, 브로드컴은 3.07% 상승했다. 그외 샌디스크(4.78%),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58%), 엔비디아(2.29%), SK하이닉스 ADR(2.09%) 등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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