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메가통큰 2주차…삼겹살 반값·광어회 특가

기사등록 2026/11/04 06:00: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광어회 1만6752원·밤 8990원 등 먹거리 할인 확대

[서울=뉴시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메가통큰 행사 전경 (사진=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메가통큰 행사 전경 (사진=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마트가 대규모 할인 행사 '메가통큰' 2주차를 맞아 삼겹살 반값 할인과 광어회 특가 등 할인 공세를 이어간다.

롯데마트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메가통큰' 2주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시작된 1주차 행사에서는 한우와 전복, 연어 등 주요 신선식품에 고객들이 몰리며 일부 점포에서 오픈런 현상이 발생했다. 2주차에는 제철 먹거리와 가공식품, 겨울철 생활용품까지 할인 품목을 확대한다.

대표 상품은 수입 돼지고기 브랜드 '끝돼'다. 롯데마트는 오는 8일까지 끝돼 전 품목을 반값에 판매한다. 삼겹살·목심(각 100g·냉장·미국산·캐나다산)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한 990원에 선보인다. 행사 물량은 전년보다 60% 이상 확대했다.

소고기도 일주일간 할인한다. 한우 최고 등급인 1++(9)등급 마블나인 한우와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초이스 부채살 등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광어회는 올해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수산대전 20% 할인과 행사카드 추가 40% 할인을 적용한 '오픈런 초특가 광어회(250g 내외)'의 최종 혜택가는 1만6752원이다. 파타고니아 생연어 필렛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하며 생굴과 남해안 가리비·석화도 특가에 판매한다.

농산물 중에서는 제주 감귤을 행사카드 결제 시 799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 인기를 끈 '한봉가득 밤'은 전년보다 10% 저렴한 8990원에 선보인다. 준비 물량도 75% 늘렸다.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과자 골라담기 행사도 진행한다. 해태 포키 4종은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30% 할인하고, 롯데 빼빼로 6종은 6~8일 10개를 골라 담아 9980원에 판매한다.

겨울맞이 방한용품도 할인한다. 극세사 이불·쿠션·방석은 30% 할인하며 패딩 방한 슬리퍼와 플리스 의류는 각각 9900원에 선보인다. 전기요도 10% 할인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롯데마트, 메가통큰 2주차…삼겹살 반값·광어회 특가

기사등록 2026/11/04 06:00:00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