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임실군 영농부산물 파쇄단이 작업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1930_web.jpg?rnd=20261103163515)
[임실=뉴시스] 임실군 영농부산물 파쇄단이 작업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 차단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자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가을철 수확 이후 농경지에 남은 고춧대, 들깻대 등 영농부산물을 무심코 소각할 경우 불씨가 산림으로 번져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파쇄 지원 대상은 산림과 인접한 100m 이내 농가로 영농부산물 파쇄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확 후 남은 부산물을 안전하게 파쇄 처리한다. 신청은 각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
가을철 수확 이후 농경지에 남은 고춧대, 들깻대 등 영농부산물을 무심코 소각할 경우 불씨가 산림으로 번져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파쇄 지원 대상은 산림과 인접한 100m 이내 농가로 영농부산물 파쇄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확 후 남은 부산물을 안전하게 파쇄 처리한다. 신청은 각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
![[임실=뉴시스] 임실군이 정비에 나설 예정인 덕치면 천담리 섬진강 변 전망대 데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1934_web.jpg?rnd=20261103163650)
[임실=뉴시스] 임실군이 정비에 나설 예정인 덕치면 천담리 섬진강 변 전망대 데크. *재판매 및 DB 금지
◇덕치면 천담리 섬진강 변 전망대 데크 정비
임실군이 섬진강 변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덕치면 천담리 일원 노후 전망대의 정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덕치면 천담리 전망대는 섬진강의 수려한 경관과 물안개를 감상할 수 있어 트레킹족과 자전거 이용객들이 자주 머무르는 곳이지만 오랜 시간 야외 노출로 인해 시설 일부가 낡고 부식돼 정비가 필요한 상태였다.
정비는 전망대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쉼터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된 노후 목재 데크를 전면 교체하고 흔들리는 안전 난간을 견고하게 재고정한다. 주변 미관을 고려해 외부 도색 작업도 함께 이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실군이 섬진강 변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덕치면 천담리 일원 노후 전망대의 정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덕치면 천담리 전망대는 섬진강의 수려한 경관과 물안개를 감상할 수 있어 트레킹족과 자전거 이용객들이 자주 머무르는 곳이지만 오랜 시간 야외 노출로 인해 시설 일부가 낡고 부식돼 정비가 필요한 상태였다.
정비는 전망대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쉼터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된 노후 목재 데크를 전면 교체하고 흔들리는 안전 난간을 견고하게 재고정한다. 주변 미관을 고려해 외부 도색 작업도 함께 이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