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재원(사진=NEW 제공) 2026.11.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1585_web.jpg?rnd=20261103135251)
[서울=뉴시스]김재원(사진=NEW 제공) 2026.11.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재원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재원을 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영화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이 출연한다.
김재원은 극 중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이상주의자 한진우 역을 맡았다.
김재원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다른 사람의 평가를 받거나 중요한 면접을 치르는 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과거를 돌아봤을 때 가장 열심히 살았던 시기로는 대학 입시를 꼽았다.
그는 "누군가 저에게 과거로 돌아간다면 언제가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살았던 때냐고 물으면 대학 입시 때라고 답할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중요한 시험이라고 해서 결과가 인생의 전부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게 김재원의 생각이다.
그는 "수험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시험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고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김재원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중요한 면접, 최종 면접을 보게 될 텐데 우리 삶의 최종 면접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며 "이것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재원을 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영화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이 출연한다.
김재원은 극 중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이상주의자 한진우 역을 맡았다.
김재원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다른 사람의 평가를 받거나 중요한 면접을 치르는 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과거를 돌아봤을 때 가장 열심히 살았던 시기로는 대학 입시를 꼽았다.
그는 "누군가 저에게 과거로 돌아간다면 언제가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살았던 때냐고 물으면 대학 입시 때라고 답할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중요한 시험이라고 해서 결과가 인생의 전부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게 김재원의 생각이다.
그는 "수험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시험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고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김재원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중요한 면접, 최종 면접을 보게 될 텐데 우리 삶의 최종 면접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며 "이것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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