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4일까지 본사 광장에서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협력 동행 행사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상생협력 동행 직거래장터는 소상공인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간 상생발전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공동 협력사업이다.
한국동서발전, 근로복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석유공사 6개 기관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수공예, 친환경 먹거리와 친환경 생활용품을 생산·판매하는 26개 울산지역 업체가 참여한다.
◇중앙농협 김찬길·하순자 부부, 11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상생협력 동행 직거래장터는 소상공인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간 상생발전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공동 협력사업이다.
한국동서발전, 근로복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석유공사 6개 기관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수공예, 친환경 먹거리와 친환경 생활용품을 생산·판매하는 26개 울산지역 업체가 참여한다.
◇중앙농협 김찬길·하순자 부부, 11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울산농협은 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올해 11월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식에서 울산 중앙농협 김찬길·하순자 부부(길농원)가 받았다고 밝혔다.
김·하 부부는 1991년부터 35년간 농업에 종사하며 40여개동의 시설하우스에서 부추·열무·단배추 등 채소를 재배하는 전문 농업인으로서 꾸준한 영농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써 왔다.
특히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부추 절속기·탈피기 등 자동화 장비 도입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인건비를 절감하는 등 농업경영 효율화에 앞장섰다.
◇LG화학 온산공장, 시각장애인과 '마음을 잇는 Together Day' 감따기 봉사
김·하 부부는 1991년부터 35년간 농업에 종사하며 40여개동의 시설하우스에서 부추·열무·단배추 등 채소를 재배하는 전문 농업인으로서 꾸준한 영농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써 왔다.
특히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부추 절속기·탈피기 등 자동화 장비 도입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인건비를 절감하는 등 농업경영 효율화에 앞장섰다.
◇LG화학 온산공장, 시각장애인과 '마음을 잇는 Together Day' 감따기 봉사

LG화학 온산공장은 울산중구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3일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마음을 잇는 Together Day' 감따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 활동과 외출이 여의치 않은 시각장애인들에게 특별한 가을 정취를 선물하고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 범서 인근 농원에서 마련됐다.
LG화학 온산공장 관계자는 "시각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힐링의 시간과 함께 서로를 따뜻하게 이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과 상생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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