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누리집 접속해 직원 재직 여부 직접 확인 가능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시청 직원 진위확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시민들이 시청 직원의 재직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공무원의 명함이나 공문서를 위조해 물품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등 시민들을 상대로 한 공무원 사칭 사기 범행 시도가 잇따랐다.
시민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의심되는 직원의 ▲부서명 ▲이름 ▲전화번호 ▲전자우편(이메일) 등 4가지 정보를 입력해 실제 재직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기존에는 담당 부서의 연락처를 별도로 찾아 문의해야 했는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직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시민들이 시청 직원의 재직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공무원의 명함이나 공문서를 위조해 물품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등 시민들을 상대로 한 공무원 사칭 사기 범행 시도가 잇따랐다.
시민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의심되는 직원의 ▲부서명 ▲이름 ▲전화번호 ▲전자우편(이메일) 등 4가지 정보를 입력해 실제 재직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기존에는 담당 부서의 연락처를 별도로 찾아 문의해야 했는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직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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