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전기·전자제품은 총 1만175㎏ 달성
![[세종=뉴시스]가스공사 전경이다.(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27/NISI20231127_0001422452_web.jpg?rnd=20231127154117)
[세종=뉴시스]가스공사 전경이다.(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전사 임직원 및 자회사·협력사가 함께 추진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의 최종 집계 결과, 총 10.1t의 폐가전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수거된 폐전기·전자제품은 총 1만175㎏으로 지난해 캠페인 수거량 4809㎏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
올해는 사옥과 가정에서 방치되던 폐가전 수거 대상을 자회사와 협력사까지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임직원의 자발적인 자원순환 참여를 이끌어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임직원과 협력사가 합심해 이뤄낸 이번 10t 수거 성과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만든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순환 체계를 더 강화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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