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및 축구 수업 등 지원
![[서울=뉴시스]체육공단, 장애·취약계층 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1670_web.jpg?rnd=20261103143016)
[서울=뉴시스]체육공단, 장애·취약계층 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장애 및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희망 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해왔다.
공단은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각자의 특성과 환경에 맞는 스포츠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스포츠가 지닌 긍정적인 가치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여성 은퇴선수로 구성된 비영리법인 ㈔위밋업을 통해 한빛맹학교(시각장애), 서울삼성학교(청각장애), 함께하랑 사회적협동조합(느린 학습자), 한겨레 중고등학교(북한 이탈)를 대상으로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스포츠 활동 기회와 유니폼 등을 지원했다.
공단은 "단순히 스포츠 활동 기회 제공을 넘어 청소년들이 착용할 수 있는 유니폼을 지원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함께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체육공단은 이 밖에도 유·청소년, 장애인, 취약 계층에 수강료 등을 지원해 스포츠 참여 확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해왔다.
공단은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각자의 특성과 환경에 맞는 스포츠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스포츠가 지닌 긍정적인 가치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여성 은퇴선수로 구성된 비영리법인 ㈔위밋업을 통해 한빛맹학교(시각장애), 서울삼성학교(청각장애), 함께하랑 사회적협동조합(느린 학습자), 한겨레 중고등학교(북한 이탈)를 대상으로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스포츠 활동 기회와 유니폼 등을 지원했다.
공단은 "단순히 스포츠 활동 기회 제공을 넘어 청소년들이 착용할 수 있는 유니폼을 지원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함께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체육공단은 이 밖에도 유·청소년, 장애인, 취약 계층에 수강료 등을 지원해 스포츠 참여 확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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