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오는 7~8일 양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인형극 '하얀 나라'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사진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제공)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1597_web.jpg?rnd=20261103135649)
[전남광주=뉴시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오는 7~8일 양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인형극 '하얀 나라'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사진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제공)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전남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인형극 '하얀 나라'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2026 ACC 렛츠플레이' 공동기획의 마지막 작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한 서기 3000년 미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형극이다.
공연은 인형과 일상 소품을 활용해 무대를 꾸민다. 온통 하얀 미래 세계와 새로운 색의 등장을 시각적으로 대비한다.
어린이 관객은 생생한 무대를 통해 익숙함과 낯섦에 대해 질문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운다.
제작은 2001년 창단한 인형극 전문 극단 '예술무대산'이 맡았다.
![[전남광주=뉴시스]마당극단 놀이패 신명은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광주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공연장에서 '다시 만난 세계_광장의 기억'을 무대위로 올린다고 3일 밝혔다. (사진 = 광주문화재단 제공)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1598_web.jpg?rnd=20261103135933)
[전남광주=뉴시스]마당극단 놀이패 신명은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광주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공연장에서 '다시 만난 세계_광장의 기억'을 무대위로 올린다고 3일 밝혔다. (사진 = 광주문화재단 제공)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놀이패 신명, 창제작 공연 '다시 만난 세계_광장의 기억'
마당극단 놀이패 신명은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광주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공연장에서 '다시 만난 세계_광장의 기억'을 무대위로 올린다고 3일 밝혔다.
작품은 5·18민주광장을 배경으로 1980년 오월과 현재를 연결하여 과거와 현재, 죽은 자와 산 자가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6년 5월 27일 도청 마지막 밤 낭독회를 준비하기 위해 광장 주변 작은 서점에 모인 사람들은 극우단체의 집회와 폭우 속에 위기의 시간을 맞이한다.
이들의 상황에 1980년 오월 도청을 끝까지 지켰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겹쳐지면서 관객에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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