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제100돌 '한글 점자의 날'을 하루 앞둔 3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 시각장애인도서관에서 직원이 점자책을 읽고 있다. '한글 점자의 날'은 1926년 송암 박두성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해 초성·중성·종성을 모아쓰는 우리말 표기 방식에 맞게 6점을 조합해 표기할 수 있는 한글 점자인 '훈맹정음'을 만들어 발표한 날을 기념하는 법정 기념일이다. 2026.11.03.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21516811_web.jpg?rnd=20261103140357)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제100돌 '한글 점자의 날'을 하루 앞둔 3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 시각장애인도서관에서 직원이 점자책을 읽고 있다.
'한글 점자의 날'은 1926년 송암 박두성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해 초성·중성·종성을 모아쓰는 우리말 표기 방식에 맞게 6점을 조합해 표기할 수 있는 한글 점자인 '훈맹정음'을 만들어 발표한 날을 기념하는 법정 기념일이다. 2026.11.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제100돌 '한글 점자의 날'을 하루 앞둔 3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 시각장애인도서관에서 직원이 점자책을 읽고 있다.
'한글 점자의 날'은 1926년 송암 박두성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해 초성·중성·종성을 모아쓰는 우리말 표기 방식에 맞게 6점을 조합해 표기할 수 있는 한글 점자인 '훈맹정음'을 만들어 발표한 날을 기념하는 법정 기념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