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결핵 8차 및 만성폐쇄성폐질환 11차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국제성모병원은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9.2점을 기록하며 등급제 도입 이후 모든 평가에서 1등급을 유지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도 91.5점을 받아 10차례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결핵 평가는 지난해 상반기 전국 50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핵균 확인검사, 통상감수성검사,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과 약제처방 일수율 등을 평가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는 지난해 진료받은 만 40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 비율, 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 비율 등을 살폈다.
고동현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의 질을 꾸준히 관리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증·응급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의료의 질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제성모병원은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9.2점을 기록하며 등급제 도입 이후 모든 평가에서 1등급을 유지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도 91.5점을 받아 10차례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결핵 평가는 지난해 상반기 전국 50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핵균 확인검사, 통상감수성검사,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과 약제처방 일수율 등을 평가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는 지난해 진료받은 만 40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 비율, 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 비율 등을 살폈다.
고동현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의 질을 꾸준히 관리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증·응급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의료의 질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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