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시는 지난 2일 거제삼성호텔과 내꿈공간에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7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홍보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변광용 시장과 함께 워크숍 기념사진 촬영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1521_web.jpg?rnd=20261103122922)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시는 지난 2일 거제삼성호텔과 내꿈공간에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7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홍보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변광용 시장과 함께 워크숍 기념사진 촬영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시는 지난 2일 거제삼성호텔과 내꿈공간에서 '제7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홍보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7기 소셜미디어 홍보단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AI 활용 전문강사를 초빙해 AI 기반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청년창업공간인 내꿈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아이디어를 나누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홍보단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거제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거제목재문화체험장, 크리스마스 특별체험 개최
거제시는 거제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테라리움 만들기' 특별체험 행사를 오는 12월 5일부터 13일까지 매주 주말(토·일요일)에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체험은 뚝 떨어진 기온으로 야외 활동이 부담스러운 겨울철,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따뜻한 실내에서 안전하고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신청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거제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사전예약을 통해 접수를 시작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체험 진행을 위해 참여 인원은 회차당 15명으로 제한된다.
체험은 기간 내 1일 2회(오전 10~12시 / 오후 1~3시) 진행된다.
특별체험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2층 해송공방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유리 용기 안에 작은 식물과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배치해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테라리움을 직접 완성해 볼 수 있다.
체험 재료비는 1만6500원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주말 나들이 코스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워크숍은 제7기 소셜미디어 홍보단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AI 활용 전문강사를 초빙해 AI 기반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청년창업공간인 내꿈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아이디어를 나누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홍보단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거제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거제목재문화체험장, 크리스마스 특별체험 개최
거제시는 거제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테라리움 만들기' 특별체험 행사를 오는 12월 5일부터 13일까지 매주 주말(토·일요일)에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체험은 뚝 떨어진 기온으로 야외 활동이 부담스러운 겨울철,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따뜻한 실내에서 안전하고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신청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거제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사전예약을 통해 접수를 시작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체험 진행을 위해 참여 인원은 회차당 15명으로 제한된다.
체험은 기간 내 1일 2회(오전 10~12시 / 오후 1~3시) 진행된다.
특별체험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2층 해송공방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유리 용기 안에 작은 식물과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배치해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테라리움을 직접 완성해 볼 수 있다.
체험 재료비는 1만6500원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주말 나들이 코스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