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열린 관광지 팸투어…'관광 환경 개선'

기사등록 2026/11/03 08: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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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관광지 홍보

[김천=뉴시스] 열린 관광지 팸투어 운영. (사진=김천시 제공)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열린 관광지 팸투어 운영. (사진=김천시 제공)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오는 30일까지 '열린관광지 팸투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관광 취약 계층의 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관광지 홍보를 위해서다.

'열린관광지'는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동 편의시설과 관광 환경을 개선한 관광지다.

시는 올해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 등 2곳에 열린 관광지를 조성했다.

박미정 김천시 관광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관광 취약 계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제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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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열린 관광지 팸투어…'관광 환경 개선'

기사등록 2026/11/03 08:08: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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