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특강, 포럼, 대학·기업·기관 상담, 체험형 전시 등 다채
![[창원=뉴시스]2일 오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주최,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경남앵커센터 주관 '2026 경남 글로벌 대학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02280772_web.jpg?rnd=20261102161434)
[창원=뉴시스]2일 오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주최,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경남앵커센터 주관 '2026 경남 글로벌 대학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 주최,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경남앵커센터 주관 '2026 경남 글로벌 대학혁신 페스타(G-NEX)'가 2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박준 도의회 의장, 도내 대학 총장 및 해외 대학·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G-NEX(Gyeongnam + Nex 또는 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는 도내 18개 대학과 100여 해외 대학·기관, 국내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4일까지 '인공지능과 사람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혁신'을 주제로 열린다.
대학의 교육·연구 성과를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청년의 취업·창업 기회로 연결하고, 대학과 기업 간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 대학은 이제 단순히 교육하고 연구하는 기관을 넘어 인재를 양성하고 기술을 개발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 성장의 핵심 주체"라며 "대학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도가 대학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 신입생 충원율이 4년 연속, 모집 경쟁률이 2년 연속 상승했고, 청년인구 감소폭도 줄고 30대 인구는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라이즈(RISE)·앵커사업, 글로컬대학 등 정부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대학이 길러내야 지역 산업 경쟁력도 높아진다"면서 "경남의 미래는 18개 지역대학의 경쟁력에 달려 있는 만큼 대학의 자발적인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도내 18개 대학 성과를 소개하는 '대학홍보관', 해외 대학·기관의 교류·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국제교류 확대를 모색하는 '글로벌관', 산학협력 기업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기업관' 등으로 구성했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박준 도의회 의장, 도내 대학 총장 및 해외 대학·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G-NEX(Gyeongnam + Nex 또는 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는 도내 18개 대학과 100여 해외 대학·기관, 국내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4일까지 '인공지능과 사람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혁신'을 주제로 열린다.
대학의 교육·연구 성과를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청년의 취업·창업 기회로 연결하고, 대학과 기업 간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 대학은 이제 단순히 교육하고 연구하는 기관을 넘어 인재를 양성하고 기술을 개발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 성장의 핵심 주체"라며 "대학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도가 대학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 신입생 충원율이 4년 연속, 모집 경쟁률이 2년 연속 상승했고, 청년인구 감소폭도 줄고 30대 인구는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라이즈(RISE)·앵커사업, 글로컬대학 등 정부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대학이 길러내야 지역 산업 경쟁력도 높아진다"면서 "경남의 미래는 18개 지역대학의 경쟁력에 달려 있는 만큼 대학의 자발적인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도내 18개 대학 성과를 소개하는 '대학홍보관', 해외 대학·기관의 교류·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국제교류 확대를 모색하는 '글로벌관', 산학협력 기업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기업관' 등으로 구성했다.
![[창원=뉴시스]박완수 경남도지사, 박준 도의회 의장 등이 2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 글로벌 대학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에 참석한 후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02280777_web.jpg?rnd=20261102161647)
[창원=뉴시스]박완수 경남도지사, 박준 도의회 의장 등이 2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 글로벌 대학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에 참석한 후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행사 첫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가 '2027 AI 사피엔스 시대 생존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에서는 지역 기업과의 취업상담을 지원하고, 생활특강을 통해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3일부터는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 조선해양, 로봇·미래차, 우주항공, 방산·원전, 바이오헬스 등 6개 분야에서 대학·기업·유관기관 간 만남과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AI 기술과 지역혁신 주제 대학별 포럼도 열린다. 3일에는 피지컬 AI 기술과 연구개발 동향을 살펴볼 수 있고, 4일에는 각각 지역혁신 생태계와 AI·빅데이터 시대의 스마트치안 주제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e-스포츠, 자율로봇 등 대학생 경진대회와 AI 모의 체험면접, AI 자기소개서 분석 등 취업지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명 유튜버의 AI 특강도 들을 수 있다.
4일에는 도내 대학·캠퍼스의 우수사례 발표회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에서는 지역 기업과의 취업상담을 지원하고, 생활특강을 통해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3일부터는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 조선해양, 로봇·미래차, 우주항공, 방산·원전, 바이오헬스 등 6개 분야에서 대학·기업·유관기관 간 만남과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AI 기술과 지역혁신 주제 대학별 포럼도 열린다. 3일에는 피지컬 AI 기술과 연구개발 동향을 살펴볼 수 있고, 4일에는 각각 지역혁신 생태계와 AI·빅데이터 시대의 스마트치안 주제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e-스포츠, 자율로봇 등 대학생 경진대회와 AI 모의 체험면접, AI 자기소개서 분석 등 취업지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명 유튜버의 AI 특강도 들을 수 있다.
4일에는 도내 대학·캠퍼스의 우수사례 발표회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