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대우건설은 경기도 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공시했다.
공사금액은 4647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77% 규모다.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9층 공동주택 1368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사금액은 4647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77% 규모다.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9층 공동주택 1368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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