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대우건설은 2506억원 규모의 서울 마포구 성산동 200-258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11% 규모다. 지하 4층~지상 29층 7개동의 아파트 685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11% 규모다. 지하 4층~지상 29층 7개동의 아파트 685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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