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에듀케이터·도슨트 등 실무 전문가 양성
기획부터 평가까지…실무 중심 교육과정 운영
![[서울=뉴시스] 국민대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02280569_web.jpg?rnd=20261102144902)
[서울=뉴시스] 국민대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국민대학교 종합예술대학원은 2027학년도 전기 석사과정에 '아트 미디에이션' 전공을 신설하고, 3일부터 13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미술 매개'를 전공명으로 내건 이 전공은 대중의 미술 접근성을 높이고, 미술을 매개로 사회적 소통과 문화예술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문화 매개 개념과 문화예술교육 헌장, 동서양 근·현대 미술사 및 미술 비평 등의 이론을 토대로 '기획-실행-평가의 현장 사이클'을 반영한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예술 매개 이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설계와 평가, 미술관교육의 이해, 아트 커뮤니케이션 기법, 미술치료 및 프로그램 연구 등이다.
특히 '아트 미디에이터 캡스톤 프로젝트'와 '전문가 포트폴리오 및 창업 세미나'를 통해 전문성을 구체화하고 취·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외 전문가와 교류 기회도 확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매개 사례를 접하고 전문성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들은 졸업 후 미술관 에듀케이터와 도슨트, 문화예술교육사, 미술관 기반 미술치료 전문가, 독립 예술 매개 기획자 등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전공 주임교수는 미술교육 분야를 연구해 온 안혜리 국민대 미술학부 교수가 맡았으며, 미술관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에서 교육을 이끌어 온 실무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합류한다.
안 교수는 "미술관과 문화 공간이 확대되면서 작품과 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현장 특화 전문가를 양성해 다양한 현장에서 활약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국내 최초로 '미술 매개'를 전공명으로 내건 이 전공은 대중의 미술 접근성을 높이고, 미술을 매개로 사회적 소통과 문화예술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문화 매개 개념과 문화예술교육 헌장, 동서양 근·현대 미술사 및 미술 비평 등의 이론을 토대로 '기획-실행-평가의 현장 사이클'을 반영한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예술 매개 이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설계와 평가, 미술관교육의 이해, 아트 커뮤니케이션 기법, 미술치료 및 프로그램 연구 등이다.
특히 '아트 미디에이터 캡스톤 프로젝트'와 '전문가 포트폴리오 및 창업 세미나'를 통해 전문성을 구체화하고 취·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외 전문가와 교류 기회도 확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매개 사례를 접하고 전문성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들은 졸업 후 미술관 에듀케이터와 도슨트, 문화예술교육사, 미술관 기반 미술치료 전문가, 독립 예술 매개 기획자 등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전공 주임교수는 미술교육 분야를 연구해 온 안혜리 국민대 미술학부 교수가 맡았으며, 미술관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에서 교육을 이끌어 온 실무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합류한다.
안 교수는 "미술관과 문화 공간이 확대되면서 작품과 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현장 특화 전문가를 양성해 다양한 현장에서 활약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