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희 감독, 관객과의 대화
![[안성=뉴시스] 안성맞춤아트홀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2024..04.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4/12/NISI20240412_0001525133_web.jpg?rnd=20240412125636)
[안성=뉴시스] 안성맞춤아트홀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2024..04.12.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안성미디어센터가 진행한 10월 정기상영회 '3학년 2학기'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GV)가 성료됐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상영된 '3학년 2학기'는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를 교실이 아닌 공장에서 보내게 된 열아홉 현장실습생 '창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청소년이 학교 밖 노동현장에서 겪는 현실과 사회 초년생의 첫걸음을 다루며 노동의 가치와 청소년 노동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상영 뒤에는 이란희 감독이 직접 참여한 GV가 열렸다.
특히 학생들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청소년의 성장과 사회 진출을 주제로 질문을 던지고 감독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감독 사인회도 진행됐다.
영화 상영에 앞서서는 아티스트들의 사전 공연이 열려 관객들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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