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5일간 IR 데모데이·투자상담 진행
현지 투자기관 및 창업지원기관 네트워크 확대
![[서울=뉴시스] 한양대 앵커사업단의 '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쿄'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02280421_web.jpg?rnd=20261102135057)
[서울=뉴시스] 한양대 앵커사업단의 '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쿄'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한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교원·학생 창업기업 8개사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쿄'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참가기업들은 5일간 현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 데모데이와 1대1 투자 상담 등에 참여했고, 일본 인적자원(HR) 기술 기업 '원티드재팬(Wanted Japan)'으로부터 현지 진출 협업 제안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앵커사업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과제의 하나로, 참가기업들은 9월부터 기업 진단과 IR 자료 보완 등 사전 준비를 거쳤다.
지난달 20일 열린 IR 데모데이에는 IVS 크립토, 팍샤 알고리즘 펀드 등 현지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기업들과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과 투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한 원티드재팬은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사업 확장을 돕는 '문샷(Moonshot) 프로그램' 협업을 제안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 지사장 등 한·일을 잇는 '브릿지 인재' 채용과 현지 시장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며, 앵커사업단은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참가기업들은 정보기술(IT) 전시회 '재팬 IT 위크'에서 현지 기술 도입 수요를 살폈고, CIC 도쿄와 K-스타트업센터(KSC) 도쿄, 힐링페이퍼 일본 법인, 도쿄대학교 등을 찾아 일본 창업 생태계와 현지 안착 노하우를 익혔다.
강영종 한양대 앵커사업단장은 "일본은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수요가 풍부해 창업기업 해외 진출의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다"며 "현지 네트워크를 넓혀 실질적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 앵커사업단은 오는 11월 26일 '글로벌 산학협력 및 본 글로벌 창업 성과공유회'를 열어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참가기업들은 5일간 현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 데모데이와 1대1 투자 상담 등에 참여했고, 일본 인적자원(HR) 기술 기업 '원티드재팬(Wanted Japan)'으로부터 현지 진출 협업 제안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앵커사업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과제의 하나로, 참가기업들은 9월부터 기업 진단과 IR 자료 보완 등 사전 준비를 거쳤다.
지난달 20일 열린 IR 데모데이에는 IVS 크립토, 팍샤 알고리즘 펀드 등 현지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기업들과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과 투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한 원티드재팬은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사업 확장을 돕는 '문샷(Moonshot) 프로그램' 협업을 제안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 지사장 등 한·일을 잇는 '브릿지 인재' 채용과 현지 시장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며, 앵커사업단은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참가기업들은 정보기술(IT) 전시회 '재팬 IT 위크'에서 현지 기술 도입 수요를 살폈고, CIC 도쿄와 K-스타트업센터(KSC) 도쿄, 힐링페이퍼 일본 법인, 도쿄대학교 등을 찾아 일본 창업 생태계와 현지 안착 노하우를 익혔다.
강영종 한양대 앵커사업단장은 "일본은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수요가 풍부해 창업기업 해외 진출의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다"며 "현지 네트워크를 넓혀 실질적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 앵커사업단은 오는 11월 26일 '글로벌 산학협력 및 본 글로벌 창업 성과공유회'를 열어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