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기사등록 2026/11/02 1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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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AI로 만든 '척척거제 기동대 시스템'

[거제=뉴시스] 경남 거제시 현장 공무원이 인공지능(AI)으로 직접 만든 '척척거제 기동대 시스템'이 경상남도가 주관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거제시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경남 거제시 현장 공무원이 인공지능(AI)으로 직접 만든 '척척거제 기동대 시스템'이 경상남도가 주관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거제시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거제시 현장 공무원이 인공지능(AI)으로 직접 만든 '척척거제 기동대 시스템'이 경남도가 주관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일 거제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경상남도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에서 ‘척척거제 기동대 시스템’으로 경남도와 시·군이 낸 52건의 사례 가운데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수상작은 거제시 시민공감실 현장기동팀 김현수 주무관이 발표한 '생성형 AI로 외주 없이 직접 만든 현장 업무 시스템'이 선정됐다.

시는 내년 1월부터 척척거제 기동대를 '거제시 다해드림'으로 확대 개편해 현장에서 검증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민 불편을 더 빠르게 해결할 방침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기동대원들이 매일 현장에서 쓰는 시스템이 경진대회에서 인정받아 뜻깊다"며 "이번에 현장에서 검증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민 불편을 더 빠르게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가 행정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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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기사등록 2026/11/02 13:14: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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