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시스] 영주 비상활주로 (사진=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10/NISI20240910_0001650326_web.jpg?rnd=20240910094753)
[영주=뉴시스] 영주 비상활주로 (사진=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공군의 비상활주로 이착륙 훈련으로 경북 영주시 가흥동과 안정면을 잇는 도로가 9일간 통제된다.
영주시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영주 비상활주로에서 이착륙 및 접근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해당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 통행을 전면 제한한다고 2일 밝혔다.
통제 시간은 4일 오전 8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다.
대상 구간은 가흥삼거리와 안정교차로를 연결하는 비상활주로다.
이번 훈련은 비상 상황에서 항공기의 활주로 접근과 이착륙 능력을 숙달하고 전시·비상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항공기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통행을 제한한다.
영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도 18호선과 시도 28호선을 우회도로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통제 기간을 미리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영주시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영주 비상활주로에서 이착륙 및 접근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해당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 통행을 전면 제한한다고 2일 밝혔다.
통제 시간은 4일 오전 8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다.
대상 구간은 가흥삼거리와 안정교차로를 연결하는 비상활주로다.
이번 훈련은 비상 상황에서 항공기의 활주로 접근과 이착륙 능력을 숙달하고 전시·비상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항공기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통행을 제한한다.
영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도 18호선과 시도 28호선을 우회도로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통제 기간을 미리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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