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일 오전 10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2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본부는 약 40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 덕트(연기를 배출하는 시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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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1/02 11:29:59 최초수정 2026/11/02 12:4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