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지역 주민과 내원객을 대상으로 '유방암 시민 건강 강좌'를 열었다.(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02280271_web.jpg?rnd=20261102112211)
[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지역 주민과 내원객을 대상으로 '유방암 시민 건강 강좌'를 열었다.(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최근 대전지역암센터가 지역 주민과 내원객을 대상으로 '유방암 시민 건강 강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난달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 검진과 자가 검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유방갑상선외과 고혜미 교수가 나서 '유방암, 어떻게 발견하고 어떻게 치료할까요?'를 주제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가 검진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유방암 조기 발견부터 진단과 치료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소개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검진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병원이 갖고 있는 정밀 진단 시스템과 전문 의료진 맞춤형 치료 역량을 소개하기도 했다.
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돕기 위해 여러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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