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 빛마루센터 다목적공연장
![[곡성=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문화가 있는 수요일 공연 '화초사거리'.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21514745_web.jpg?rnd=20261102111400)
[곡성=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문화가 있는 수요일 공연 '화초사거리'.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 곡성출신으로 전국의 판소리 명창들에게 영향을 준 신방초 선생을 조명하는 행사가 펼쳐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은 4일 오후 7시 빛마루센터 3층 다목적공연장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행사로 '신방초의 화초사거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1부에서는 이윤선 국가유산청 문화재전문위원이 '곡성 옥과의 화초사거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곡성 옥과 출신의 예인이며 전국의 판소리 명창들에게 영향을 준 신방초 선생의 예술세계를 재조명한다.
또 남도민요 가운데 작곡·작사가 특정되는 유일한 소리로 알려진 '화초사거리'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문화유산 계승·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2부에서는 소리공방 작당 소속 소리꾼 박은비 등이 출연해 남도선소리 공연을 선보인다. 옥과 풍류 율객 신방초의 '화초사거리'를 비롯해 육자배기, 놀부 박타는 대목, 사당패 등장 대목 등을 연주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신방초 선생의 예술세계를 통해 곡성이 간직하고 있는 국악·전통예술의 역사와 예술적 뿌리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은 4일 오후 7시 빛마루센터 3층 다목적공연장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행사로 '신방초의 화초사거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1부에서는 이윤선 국가유산청 문화재전문위원이 '곡성 옥과의 화초사거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곡성 옥과 출신의 예인이며 전국의 판소리 명창들에게 영향을 준 신방초 선생의 예술세계를 재조명한다.
또 남도민요 가운데 작곡·작사가 특정되는 유일한 소리로 알려진 '화초사거리'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문화유산 계승·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2부에서는 소리공방 작당 소속 소리꾼 박은비 등이 출연해 남도선소리 공연을 선보인다. 옥과 풍류 율객 신방초의 '화초사거리'를 비롯해 육자배기, 놀부 박타는 대목, 사당패 등장 대목 등을 연주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신방초 선생의 예술세계를 통해 곡성이 간직하고 있는 국악·전통예술의 역사와 예술적 뿌리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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