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오키나와 캠프 진행…신인 박보승·우주로 참가

기사등록 2026/11/02 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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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CAMP 1' 참가 명단. (사진=NC 제공) 2026.11.0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CAMP 1' 참가 명단. (사진=NC 제공) 2026.11.0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7시즌을 대비해 마무리 캠프를 실시한다.

NC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캠프 'CAMP 1'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이호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8명과 야수 20명이 참가한다. 트레이너 등을 포함한 전체 참가 규모는 50명이다.

특히 2027년 신인 선수인 외야수 박보승과 내야수 우주로가 이번 캠프에 합류해 눈길을 끈다.

올 시즌 8위에 머물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NC는 창원에서 훈련을 소화 중이다.

야수진은 3일 일본으로 출국해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으로 이동하며, 투수진은 창원 NC파크에 남아 훈련을 이어간다.

이번 캠프에서 야수진의 타격, 수비, 주루 등 기본기와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선수 개개인의 기량 발전을 통해 2027시즌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캠프는 3일 훈련 후 하루 휴식하는 일정으로 운영되며, 선수단은 23일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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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오키나와 캠프 진행…신인 박보승·우주로 참가

기사등록 2026/11/02 11:27: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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