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사진=채널A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02280046_web.jpg?rnd=20261102094729)
[서울=뉴시스] 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사진=채널A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지연·박서함이 주연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0%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한 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최종회 시청률은 0.4%(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윤하나(김지연)와 정우재(박서함)가 운명을 바꾸고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와 정우재는 스토커 양준모(강형석)의 습격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윤하나를 구하기 위해 타임머신 캠코더를 이용해 사고 이전인 2026년으로 돌아간다.
두 사람은 윤하나의 소속사 대표 서예랑(문승유)과 손잡고 양준모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함정을 팠고, 결국 본색을 드러낸 양준모를 응징한다.
역경을 딛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윤하나와 정우재는 추억이 깃든 바닷가에서 영원한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윤하루와 서예랑 역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함께할 미래를 다짐한다.
'너에게 다이브'는 인기 여배우가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채 과가로 돌아간 뒤 첫사랑의 죽음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한국의 덱스터픽쳐스와 일본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의 한국법인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한일 합작 드라마다.
지난달 0.3% 시청률로 처음 방송한 이 드라마는 방영 내내 0%대를 넘어서지 못했다. 다만 해외에선 공개 첫 주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서 109개 국가 시청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반응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한 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최종회 시청률은 0.4%(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윤하나(김지연)와 정우재(박서함)가 운명을 바꾸고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와 정우재는 스토커 양준모(강형석)의 습격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윤하나를 구하기 위해 타임머신 캠코더를 이용해 사고 이전인 2026년으로 돌아간다.
두 사람은 윤하나의 소속사 대표 서예랑(문승유)과 손잡고 양준모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함정을 팠고, 결국 본색을 드러낸 양준모를 응징한다.
역경을 딛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윤하나와 정우재는 추억이 깃든 바닷가에서 영원한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윤하루와 서예랑 역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함께할 미래를 다짐한다.
'너에게 다이브'는 인기 여배우가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채 과가로 돌아간 뒤 첫사랑의 죽음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한국의 덱스터픽쳐스와 일본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의 한국법인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한일 합작 드라마다.
지난달 0.3% 시청률로 처음 방송한 이 드라마는 방영 내내 0%대를 넘어서지 못했다. 다만 해외에선 공개 첫 주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서 109개 국가 시청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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